Apple의 분기 conference call에서 이미 목표로 잡았던 1000만대 판매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고 합니다. Apple이 iPhone 3G와 Apple TV로 발생시킨 매출이 $11.7bn (아마 환율이 이젠 1,400원이 됐지만 대충 $1=\1,000으로 계산했을 때 우리 돈 11조 7천억 원), 그리고 순이익이 $2.4bn (우리 돈 2조 4천 억원) 이라고 하네요. Apple TV라는 게 그리 많이 팔리는 물건은 아니기 때문에 이 액수의 대부분은 iPhone 3G 한 제품으로 발생한 거라고 가정해도 될 듯 하답니다.

이로써 Apple은 자기네가 세계에서 3번째로 많은 매출액을 발생시킨 핸드폰 제조사라고 했답니다. 1위와 2위? 당연히 물어볼 것도 없이 Nokia랑 SAMSUNG이죠 뭐. 얼마 전에 LG 전자의 1년 핸드폰 대수가..수 천만대 단위라는 자료를 본 것 같은데..잘못 본 게 아니면 LG전자의 핸드폰 한 대당 매출이 끔찍히 낮다. 말하자면 싸구려 폰이 판매의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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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에서 iPhone을 위한 전용 광고 옵션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보통 핸드폰은 Mobile web - 예를 들면 SKT는 nate - 에 접속하는 반면, iPhone은 우리가 컴퓨터로 쓰는 그냥 web에 접속하잖아요. 그래서 야후 재팬 같은 데는 iPhone에서 보기 편한 전용 페이지까지 따로 구축하고 그러는데요, 아직 대부분은 iPhone전용으로 페이지를 따로 구축하고 있지 않죠.

그래서 iPhone으로 접속하면 쪼그매서 잘 안 보이고 그럴텐데 Google에서 기존의 web환경에 있는 광고를 컴퓨터로 접속했을 때나 iPhone으로 접속했을 때나 두 경우 모두 잘 보일 수 있게 광고를 배치(또는 제작)하는 그런 플랫폼을 준비하고 있는 보양입니다.

뭐 이것 역시 공식 발표된 게 아니라 루머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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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d, Google, i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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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올해 모바일계의 가장 큰 이슈는 - 작년의 iPhone 출시에 이어 - iPhone 3G의 출시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전 글에도 썼듯 Apple의 App Store에서는 이미 6천만 건이 넘는 다운로드 회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App Store로 인해 Apple이 버는 돈도 상당히 쏠쏠한 걸로 알려졌는데요. 이에 자극을 받은 google도 Android를 위해 App Store와 비스무리한 개념의 Market이란 걸 만들 거라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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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돈 벌게 해주는 App Store>


Microsoft에서 최근에 나온 채용 공고를 보니 아무래도 App Store 같은 걸 만들고 사업 모델을 만들 사람을 뽑는 것 같은데. 이번엔 Windows Mobile의 Microsoft에서 비슷한 걸 만들 생각인가 봅니다.


이런 뉴스들을 보다 보니 올해 3월 말에 해외 워크샵 갈 때 오가는 비행기에서 읽은 Catalyst Code란 책이 떠오릅니다. 사전을 찾아 보면 Catalyst는 "촉매"라는 뜻이라고 나옵니다. A와 B가 만나서 어떤 (화학적) 반응을 일으킬 때 이 반응을 더 수월하게, 더 쉽게 일으킬 수 있게 해주는..뭐 그런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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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Microsoft의 "Windows"같은 걸 사례로 드는데요. 윈도우즈가 성공한 이유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사람과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사람들. 이 두 집단의 수요(or 욕구)를 잘 파악하고 교묘하게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해서 프로그램을 만들어 팔기도. 프로그램을 사서 쓰기도 편한 환경을 조성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bay와 마찬가지로 App Store 역시 정확히 이 얘기에 부합하는 사례라고 볼 수 있는데요. Apple에서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팔고 싶은 사람과 - 좀 쓸데 없는 걸진 몰라도 - 멋들어진 iPhone으로 이러저러한 프로그램을 사서 쓰고 싶은 사람. 이 두 부류의 욕구를 조화시켜서 하나의 장터를 열었고, 이게 Catalyst가 되어 엄청난 반응을 일으키게 됐습니다.

먼저 SDK를 개발자들에게 뿌려서 App Store가 생기기도 전부터 열심히 프로그램을 만들게 하고. App Store란 걸 열어서 서로 사고 팔게 만들었습니다. 이제 App Store에서 프로그램을 구매하는 사람이 많아지면 시장이 커지는 셈이니 SDK로 개발하는 회사가 늘어나고. App Store에서 구매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늘어나다 보니 사서 쓰는 사람도 많아지고. 이런 선순환의 고리가 계속해서 App Store라는 플랫폼을 점점 더 키우게 되는 거죠.



Apple의 OS X가 실패한 이유는 - Apple 팬들에겐 죄송합니다만 Windows랑 비교해 보면 실패는 실패죠 - Windows에게 "대세"의 자리를 뺏겼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을 겁니다. 위에서 말한 선순환의 고리가 거꾸로 뒤집은 악순환의 고리가 되는 거죠. OS X를 쓰는 사람이 별로 없으니 프로그램 만드는 사람도 없고. 프로그램을 사서 쓸 수가 없으니 점점 더 OS X를 쓰는 사람이 줄어 들고..

하지만 이번엔 Apple도 App Store라는 걸 통해 훌륭하게 "대세"의 자리를 꿰 찼습니다. 이 자리를 google이나 Microsoft가 빼앗을 수 있을지.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승패를 좌우하게 될 어플리케이션 전쟁.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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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1일에 출시된 iPhone 3G가 다음주 쯤이면 이전 버전인 iPhone 2G의 판매 대수를 능가할 것 같다고 합니다. 이전 버전은 600만대 파는데 1년이 걸렸는데요. 3G 버전은 대략 7주만에 600만대를 돌파할 모양입니다. 1년이 52주니..600만대를 파는 데 걸린 시간은 이전 버전의 1/7도 안되네요.

그 동안 Apple이나 iPhone이란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져서인지.
아니면 "3G"라는 게 크게 어필을 한 건지.
App store가 판매량 증가에 영향을 준건지.

뭐 어떤게 원인이라고 딱히 집어서 말할 순 없겠지만 확실한 건 엄청난 속도로 팔려 나가고 있다는 겁니다. -_-ㅋ 사흘만에 100만대, 한 달 만에 300만대를 팔았다는 걸 봤을 때도 조만간 사그라들겠지..했는데 뭐 판매 속도가 늦춰질 생각을 안 합니다. 7주면 49일인데 600만대면 하루에 대충 12만대씩 팔리고 있다는 거잖아요. 한 달에 300만대는 하루에 10만대니까 오히려 판매 속도가 더 빨라지고 있는 셈입니다.



뭐 3G인 주제 잘 터지지도 않고 접속 속도가 느리다. 배터리 수명이 너무 짧아서 노상 충전해야 한다.등등 이러 저러오류와 단점이 많이 밝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잘 팔리는 iPhone.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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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pple, i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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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글에서도 썼지만 Apple의 iPhone 3G는 정말 잘 팔리고 있고, 비슷한 시기에 출시한 iTunes App Store 역시 한 달 만에 6천만 건이 넘는 다운로드 수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좋은 반응과는 반대로 개발자 입장에서는 불만도 있는 모양입니다.

App Store에 자신이 만든 프로그램 판매 등록을 하려면 Apple 쪽에 프로그램을 제출해서 심사를 받아야 하는 모양인데요, - 그렇다면 Iamrich같은 프로그램은 어떻게 판매가 된 건지 모르겠지만 -  Businessweek 블로그에 올라온 걸 보니 어떤 개발자는 6월에 신청을 올려 놨는데 아직도 심사가 안 됐다고 하고, 심사 기준도 불명확해서 비슷한 프로그램이 어떤 건 통과되고, 어떤 건 탈락하고 한다고 하네요.

뭐 생각보다 많은 프로그램이 심사를 신청해서 인력이 부족할 수도 있긴 하겠죠. 게다가 공짜가 아니라 사람들이 돈 주고 사는 거니 어떤 방법으로든 한 번 쓰레기를 거르지 않을 수도 없을 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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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용으로 SEGA에서 만든 Super monkeyball. 이전에 동영상도 한 번 올렸었는데요. 이게 한 달 동안 무려 30만 건이나 다운로드가 됐다고 합니다. 전체 6000만 건 중에 30만 건이면 0.5%인데요. 사람들이 많이 쓸 것으로 보이는 Facebook같은 어플리캐이션이 대부분 무료인 걸 보면 상당히 많이 다운로드 받은 거죠. 게다가 iPhone이 300만대가 팔렸는데 미치지 않고서야 2번 다운 받은 사람은 없을 테니 iPhone 구매자 중 10%가 다운받았다는 얘긴데요..대단하네요 ㅡ.,ㅡㅋ 잘 만든 게임이긴 하지만.

중요한 건 돈 버는 거니까 돈으로 계산을 해 보죠. 이게 $9.99니까 대충 $10으로 퉁치고 계산면 매출이 $300m 이니까..30억이네요. 그 중 1/3은 Apple에서 가져가니 SEGA의 손에 떨어진 돈은 대충 20억 정도 될 듯 합니다. 한 달 만에 이 정도나 팔렸다니..신기하네요. 개발비가 얼마나 들었을진 모르겠지만 꽤 많이 남긴 것 같습니다.

요고 쏠쏠하네요. 국내 시장에서 모바일 게임 만들어서 정말 잘 팔아도 저 정도 매출 나오기 힘든데 말입니다. 참고로 넥슨 모바일에서 나온 드래곤로드는 작년에 나온 원작과 올해 나온 EX 합쳐서 150만건 다운로드에 매출 45억원을 벌었는데 이 정도면 모바일 시장에서는 대박 중의 초대박이거든요. 근데 이것도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게임 두 개 만들어서 달성한 거란 말이죠.

물론 Super monkeyball은 우리 돈으로 만원이고, 드래곤로드는 3천원이기 때문에 위에도 썼다시피 다운로드 수는 드래곤로드가 30만 vs 150만으로 5배나 더 많습니다.. 그리고 드래곤로드는 게임 내 아이템 판매로도 장난 아니게 매출을 올렸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드래곤로드의 매출은 45억보다 훨씬 많을 겁니다.(100억이 넘는다는 소문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Super monkeyball은 출시 된지 한 달도 안 된 게임이죠. 게다가 iPhone을 손에 쥐게 될 사람은 점점 늘어날테니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사람이 더 다운 받을지도 모르는 일 아니겠습니까?

이러니 저러니 해도 역시 세계 시장은 좋군요. 한 달만에 저다지나 벌어 제끼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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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글을 쓰다가 Fortune 기사 원문에 있는 Apple Fortune 500링크를 따라가 봤는데요. (이 Fortune 500이 뭔지 모르게 미국 기업들 중에서만 뽑는 걸로 바뀌어 갖고 이제 Apple도 순위권인 것 같습니다.) 2007년 실적을 보니 갑자기 삼성전자와 비교를 해 보고 싶더라구요.

이 두 회사에 대한 제 고정관념은 공장질만 하면서 그것도 이것저것 - 특히 핸드폰은 정말 그지같은 것부터 최고급까지 모든 시장을 다 상대하고 있죠- 하는 삼성전자보다는. 공장질도 집중해서 하고 iTunes나 App Store같은 온라인 장사를 기똥차게 하는 Apple이 덜 팔아도 상대적으로 더 많이 남길 거라는 것입니다.

삼성전자는 미국회사가 아니고 고로 Fortune 500리스트에서는 찾을 수가 없으므로 몹시 귀찮지만 오랫만에 삼성전자 홈페이지 IR 쪽에 가서 작년 실적 보고서(pdf 파일)를 찾아 봤습니다. 뭔 연례 보고서에 잡설이 많은지 손익계산서는 한참 뒤에 73페이지에 있더군요

삼성전자의 2007년 매출은 98조 5천억 원. 당기 순이익이 대략 8조 (영업이익은 9조) 정도 되는군요.
그리고 Apple은 2007년 매출 24조에 당기 순이익은 대략 3.5조 됩니다.

눈 아프니까 표로 그려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매출(A) 순이익(B) B/A
삼성전자 \ 98.5 조 \ 8.0 조 8.12%
Apple \ 24.0 조 \ 3.5 조 14.58%

흠..역시 Apple의 이익률이 훨씬 높습니다. 아. 그렇다고 Apple이 삼성전자보다 돈 잘 버는 건 아닙니다. 어쨋든 많이 남긴 건 삼성전자니까요. 8조랑 3.5조는 급이 틀리죠. 하지만 미래엔?

위에서도 잠깐 말했는데 간단하게 핸드폰의 예를 들어 보죠.

먼저 삼성전자를 보면요. 정말 이런 이쁘고. 비싼. 최고급의 물건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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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질에 100원짜리 같은 것까지 다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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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시장 점유율도 높죠. 세계 시장의 15.2%를 먹고 있습니다. 많이 만들고 많이 팔죠. 올해 1월~8월 기간 동안 유럽과 북미 지역에 새로 출시한 제품만 51가지나 됩니다. (뭐 더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일단 여기 나온 것만 해도 19가지군요. 페이지 넘겨 보시면 3페이지까지 2008년 출시 제품입니다.)

거기다가 중국이나 우리 나라 등등에서는 아마 다른 제품을 또 만들어 팔고 있으니 (햅틱이나 소울 같은 것들은 앞의 링크에 없습니다.) 대충 1년에 새 핸드폰을 200개는 만드나 봅니다. 사람으로 치면 완전 인해전술이죠.


반면 시장 점유율의 Others에 HTC나 RIMM(블랙베리로 유명한)과 함께 속해 있을 Apple은 어떤가요. 핸드폰 모델은 iPhone 딱 하나입니다. 뭐 3G와 이전 것을 분리해서 생각해도 2개인 셈이죠. 근데 이거 하나로 한 달만에 300만대를 팔았다고 그러죠.

거기다 App Store의 다운로드 수는 6000만 건을 넘었고, 그 중 유료 프로그램의 매출은 한 달만에 300억의 매출을 올렸는데 그 중 애플은 1/3을 먹으니까 100억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뭐 서버 유지하고 결제 도와주는 거 말곤 손가락 하나 까딱 안하고 남이 만든걸 남한테 팔아서 말 그대로 앉아서 돈을 법니다.



한 5년 지나면요. 일단 매출이야 삼성전자가 더 많을지 몰라도 순이익은 어떨까요?


"모든 고객에게 모든 가치를 제공하려고 하면 반드시 망한다."고 누가 그럽디다.

삼성전자. 그리고 몇 번 언급했던 우리 나라 온라인 게임사들. 다들 하지 말아야 할 짓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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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te Collaborative(검색해보니 홈페이지가 있는데 안 뜹니다..검색 결과에 짧게 나온 걸 보니 그냥 시장 조사 기관인 듯)의 애널리스트 Michael Cote (뭐 이름과 회사명이 같은 걸 보니 사장인가보군요..) 가 Fortune에 Apple의 iPhone 3G가 7월 11일 출시 이후 한 달만에 300만대가 팔렸다고 했답니다.

30일동안 300만대니까 대충 한 달 동안 하루에 10만대씩 팔린 꼴이군요 ㅡ,.ㅡㅋ 3G가 아닌 이전 버전의 iPhone이 나왔을 때 300만대가 팔리는 데는 74일이 걸렸다고 합니다. 근데 그 때는 거의 미국에서만 팔았는데 지금은 22개국에서 팔고 있으니..어떻게 보면 불가능하지 않은 것 같네요. 뭐 약정으로 써야 하긴 하지만 핸드폰 자체의 가격도 이전 버전에 비해 많이 싸 졌고. "3G가 아니다."라는 약점도 없어졌으니까요.

뭐 SAI에서 지적한 것 처럼 300만대 못 팔 것도 없겠지만 정확한 증거는 없으니 Apple에서 공식 발표가 있을 때까지 얌전히 기다려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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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pple, i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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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3G가 사흘만에 100만대를 넘게 팔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iPhone App Store에서는 주말동안 1000만 건의 다운로드가 발생했다고 하네요. 2G 버전의 iPhone의 경우엔 100만대를 파는 데 74일이 걸렸다고 하는데, 물론 2G버전이 미국에서만 판매를 시작했던 것에 비해 3G 버전은 21개국에서 판매를 하고 있으니 단순 비교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대단하군요.

Update : Bits에 올라온 글을 보니 2G버전은 사흘동안 27만대가 팔렸었고, 1000만건의 App Store 다운로드는 2G버전 사용자도 업그레이드를 하면 사용이 가능한 수치라 모두 3G버전 유저가 받았다고는 볼 수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Application들이 버그도 좀 많다고 하네요. 아예 실행이 안 되거나 폰을 다운시키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고 합니다. MobileMe서비스 역시 버그가 많다고 하는군요. (그래도 결론은 "어쨋거나 만족스럽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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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sBee
TAG Apple, i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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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icon Alley Insider를 보다가 이건 정말 짱이다 싶어서 퍼 왔습니다. Pong이라고 그 벽돌 깨기와 비슷하게 조작하는 탁구 비슷한 게임인데요. 이런 식으로도 멀티플레이가 된다는게 신기합니다. 화면을 넘나드는 허연 공..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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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sBee
TAG iPhone, P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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