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EsBee님의 2008년 10월 10일에서 2008년 10월 1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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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zzcon에서 WoW의 Production Director인 J.Allen Brack이 WoW가 Paid Character Customization을 도입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말하자면 메이플 스토리 같은 식으로 꾸미기용 아바타 아이템을 유료로 판매할 생각이란 거죠. 참고로 이 사실은 클베 중인 확장팩 Lich King 프로그램에 "Paid Character Customization"이란 이름의 파일이 있어서 이게 뭐냐고 질문하는 중에 밝혀졌다고 합니다.

흠...WoW에 아바타 아이템이라 -_-ㅋ 안 어울리는데...설마 뭐 Super Bowl 기간에 미식축구 헬멧을 판다든가 하는 분위기 깨는 짓은 안 하겠죠?



추가로 Edge에서 인용한 원문을 보시면

1. Diablo 3는 월 정액이 아니다. (아마 디아 1, 2처럼 패키지 사고 배틀넷 무료 접속하는 방식인 듯)
2. Diablo 3에서 파티는 4인까지 맺을 수 있다. (전작에서 몇 명 까지였더라..4 명이었나요 기억이 가물가물)
3. Warcraft IV도 뭐 언젠간 못 만들 것 없다. 다만 지금 RTS 개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다 스타 2에 가 있다.

이런 정보도 나와 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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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Game Show 기간이긴 합니다만, Blizzcon기간이기도 하죠 ㅎㅎ. Blizzard가 Blizzcon에서 Starcraft2의 새로운 플레이 동영상 두 개를 공개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예전에 Age of Empire 2의 스킨만 바꿔서 만들었던 Starwars RTS같은 느낌이 나는데, 그래고 Blizzard니까 재밌게 잘 만들었을 거라 믿습니다.

테란과 프로토스 전투 장면입니다. 플레이 영상이라 (테란 플레이어 시점) 게임 화면과 관계 없이 본진에서 생산된 유닛들의 목소리가 나오는데요, 시즈탱크랑 파이어뱃은 목소리가 똑같네요. 그리고 건설 완료 됐다는 소리도 나오는 데 들어보면 SCV도 목소리가 같습니다. 중간에 SCV랑 마린이 같이 질럿을 막는 장면은 정말 정겹습니다. ㅎㅎ



저그와 테란의 전투 장면입니다. 저글링도 목(?)소리가 똑같네요. 저그 건물 주변의 크립은 1편에 비해 훨씬 이쁘게 바뀐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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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Enix에서 이번에 Final Fantasy XI (시리즈 최초로 온라인 게임으로 만들어진 작품이죠.) 유저 컬렉션 상품으로 Tidal Talisman 목걸이를 출시한다고 합니다. $42.99 달러인데 9월 1일까지만 한정으로 판매하고 이후에 다시는 출시할 계획이 없다고 합니다. 게임 내 아이템인 Tidal Talisman을 주는 쿠폰도 같이 들어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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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DC Unlimited에서는 WoW 피규어 4종을 새로 출시하는데, 이 회사에서 나왔던 이전 피규어들이 일주일도 안 돼 매진됐던 역사를 돌이켜 볼 때 사고 싶으면 서둘러야 할 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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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겠네요. 이런 것도 만들면 다 팔리고.

개인적으로 국내 회사 중엔 NC에서 이런 거 정말 할만 할텐데 왜 좀더 적극적으로 하지 않는지 (아니면 하고 있는데 나만 모르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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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3 리드 디자이너는 Jay Wilson이 MTV Multiplayer와의 인터뷰에서 디아블로 3의 모든 캐릭터는 남/녀를 고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시다시피 디아블로 2까지는 모든 캐릭터가 정해진 성별로 플레이 했어야 했죠. 바바리안, 네크로맨서, 팔라딘은 남자. 소서리스와 아마존은 여자. 그리고 확장팩에 나온 드루이드는 남자, 어쌔신은 여자.

하지만 디아블로 3에서는 - 예를 들면 - 여자 바바리안도 고를 수 있게 될 모양입니다.

흠..여자 바바리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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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긴 한데..스토리는? -_-ㅋ 디아블로 3의 바바리안은 디아블로 2 시절을 겪고 세월이 흘러 어쩌구 저쩌구 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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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ifornia의 Aneheim에서 10월 10~11일 이틀간 열리는 이번 블리즈컨은 위성 방송사인 DirecTV를 통해 Pay-per-view방식으로 방송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DirecTV는 미국과 주변 국가를 대상으로 우리 나라의 Sky Life와 비슷한 서비스를 하는 방송사인데요, 2007년말 현재 1683만 가구에서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블리즈컨에서는 기존에 공개되었던 스타크래프트2, 디아블로3, 그리고 WoW 확장팩인 리치킹의 분노에 대한 추가 정보 공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요. 이틀 동안의 행사를 각각 8시간씩 총 16시간 분량의 HD 영상으로 만들어서 DirecTV를 통해 방송한다고 합니다.


한 게임사에서 그것도 게임이라고 꼴랑 세 개 갖고 행사를 하는데 사람들이 $100의 입장료를 기꺼이 내고 구름처럼 몰리고, TV를 통해 방송(그것도 유료로)을 할 수 있다는 게 참...블리자드 대단해요.

개인적으론 NC도 리니지와 길드워, 씨티 오브 히어로라는 (물론 리니지 빼곤 국내에선 죽을 쒔지만) 훌륭한 프렌차이즈를 갖고 있는데도 어째서 "왜 우린 캐주얼 게임이 없을까"라는 고민에 빠지는 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리니지2는 일본에서도 반응이 좋던데 차라리 블리자드처럼 소수 정예의 프렌차이즈로 밀고 나가는 전략을 썼으면 지금처럼 죽도 밥도 아닌 상황은 안 됐을 것 같은데요. 참 plaync에 접속해 볼 때마다 한숨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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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부터 블리자드 공식 사이트에 티저 이미지가 나오면서 사람들이 WoW 확장팩 리치킹의 분노 이미지일 것이다, 디아블로 3 이미지일 것이다 말이 많았는데 최종적으로 WWI에서 디아블로 3가 발표되었습니다.

한국어 공식 사이트도 오픈했는데요, 이미지와 동영상 등 미국 쪽과 같은 자료가 올라온 것 같습니다. 다만 바바리안을 야만 용사라고 하지 않길 바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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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신황제 2008.06.30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아블로2의 추억이...

미국 쇼핑몰들이 스타크래프트 2 예약판매 상품에 출시 예정일을 12월 3일로 기재했다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는데요, WWI에서 블리자드의 Executive Vice President인 Rob Pardo가 공식적으로 12월 3일에 발매하지 않는다고 했다고 합니다.

현재 시나리오 모드의 1/3 정도 만든 상태이고 올 해 안으로는 출시되지 않을 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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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쇼핑몰 세 곳에서 스타 2 예약 판매 상품에 발매 예정일이 12월 3일이라고 기재하면서 올해 12월 3일에 드디어 발매 되는 것이 아니냐는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현재 12월 3일이라고 기재해 놓은 쇼핑몰은 bestbuy, circuitcity, gamecity 이렇게 세 곳입니다. (왜 betbuy만 $10 비싼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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