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8.12 2009년 8월 11일 미투데이 잡설
  2. 2009.02.21 상하이에 다녀왔습니다. (2)
  • “우리도 마누라랑 자식 빼고 다 바꾸자.”라고 했더니 “그거부터 어떻게 안 되겠니..”라니.. 사람들 하고는 ㅉㅉㅉㅉ(못써요)#
  • 그러고보니 한 달 넘게 Flex 공부 안 하고 있구나..역시 프로그램이란 게 일 할 때 쓰는 게 아닌 이상 취미로 배우기 쉽지 않다능..(의지박약)#
  • 6월 3일 ~ 11일 Google China에서 천안문사태 관련 검색이 안 됐었다고 하네요. 하긴 천하의 구글이라도 중국에서 정부의 심기를 거슬렀다간..(중국 구글)#
  • iptime 설치 포기. 아..또 집어 던졌네. 이놈의 성질#
  • 잠시만#
  • I'm back. 미투데이가 많이 바꼈네요. 원래 모양이 더 좋은데 ㅎㅎ(컴백)#
  • 주말에 부산 갔다 왔습니다. 해운대에 생각보다 사람 없더라구요. 여전히 많긴 했지만..(해운대)#
  • 50놓고 45분 동안 4구 쳐서 10개 빼고 10개 박아서 50인데 1등했다.(허허)#
  • 맞는 말이긴 한데, 그건 우리 회사 직원이 할 말이 아니라..지나가던 꼬마가 할 말이죠.(프로페셔널)#
  • 비오고 속 안 좋은 하루(꿀꿀)#

이 글은 EsBee님의 2009년 6월 17일에서 2009년 8월 1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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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s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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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마디로 하늘은 노랗고 사람은 많더군요. 개인적인 선호도가 중국보단 일본이 좋고, 미국보단 유럽이 좋은 사람인지라. 요샌 별 생각 없는데 예전엔 미국 싫어 했습니다. 딱히 이라크전이나 뭐 그런 거 때문이 아니라 그냥 ..  아무 이유 없이 싫어했었죠.

 중국도 마찬가지로 중국, 중국인, 중국어 모두 싫어합니다. 싫어한다고 해서 증오하거나 하는 게 아니라 얘를 들면 삼겹살과 목살 중에 목살이 좋고 삼겹살은 싫어..뭐 이 정도입니다. ㅡ.,ㅡㅋ 싫어한다기 보단 뭐 선호하지 않는다..정도의 표현이 맞을 듯.

 여튼 그래서 이 편견을 뜯어 고치고자 해외 여행 갈 때는 무조건 중국으로..가고 있는데요. 작년의 홍콩 (사실 뭐 여긴 중국도 아니지) 에 이어 이번엔 상하이를 다녀왔습니다. (여기엔 일본 드라마 상하이 타이푼도 한 몫..)


 그냥 느낌이 도쿄나 홍콩을 가면 얘네 잘 사는구나..하는데 상하이는 반반이더라구요. 그래도 확실히 한 20년 쯤 지나면 푸둥은 홍콩처럼 될 거 같습니다. (적어도 외형상으로는) 홍콩 가서도 '와..이 좁은 땅에 이렇게 높은 건물이 많나..지구 입장에서 참 홍콩섬 있는 부분은 무겁겠다..'싶었는데 푸둥도 앞으로 그렇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ㅎㅎ


<푸둥에 있는 엄청 큰 두 아이. 왼쪽이 상하이 월드 파이낸셜 센터, 오른쪽이 진마오다사>

하암...졸려서 이만 ㅡ.,ㅡㅋ 나머지 얘기는 또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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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s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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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꽈이 2009.02.22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싫어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ㅇ_ㅇ?

    • EsBee 2009.02.23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싫어하기보단 그냥 좋아하지는 않는 수준인데요 ^^; (중동 사람들이 이스라엘에 대해 생각하는 수준의 싫어하는 감정은 아닙니다.)

      그냥 어려서부터 딱히 중국에서 살고 싶다거나, 일해보고 싶다거나 하는 생각이 안 들더라구요. (반면 일본이나 영국 같은 데를 생각하는 제 마음은 그렇지 않습니다.)

      뭐 단순히 선호의 차이라서 딱히 정확한 이유랄 게 없네요. ㅎㅎ 저는 고기보다 생선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거에 딱히 이유가 없는 것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ㅋ


      여튼, 최근에는 그냥 중국에 대해 전혀 알려고 하지 않는 스스로가 좀 문제인 것 같아서.. 일부러 해외 여행 갈 기회가 생기면 가급적 중국 문화권으로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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