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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30 2009년 4월 30일 미투데이 잡설
  2. 2009.02.21 상하이에 다녀왔습니다. (2)
  • 오늘은 졸 보람차게 보내야지.(휙휙)#
  • 흙..메신저로 말 걸었는데 졸 씹혔어..자리 비움도 아니고 온라인인 거 빤히 보이는데 씹어..(두부보자)#
  • 아…개발자는 아니지만 공감 백만배다 ㅋㅋ 맨 뒤에 아..하는 표정이 짱인 듯(개그 만화)#
  • 휴..회의 30분이면 끝날 줄 알고 쉬마려운 걸 참고 들어갔더니 2시간;;(죽을뻔)#
  • 헐;;왜 G-Star를 부산에서 하는겨 올해는 구경 못하려나…아님 부산으로 출장 ㄱㄱ ㅋㅋㅋ(지스타 게임)#
  • 도대체가..인트라넷에 뭘 올릴 때 개그를 안 섞으면 사람들이 댓글을 안 달어 -_-ㅋ(웹오피스)#
  • 웹 오피스에 글 올릴 때 네이버 웹툰 짤방을 주로 쓰는데 어떤 분은 정열맨을 제가 그림판으로 그린 건 줄 알았대요. 헐..귀귀님 굴욕(귀귀 웹툰 웹오피스)#
  • 시간이 늦어 오래는 못하겠지만 오늘도 Flex 공부 ㄱㄱ(Flex)#
  • 왜 Vista에서 Firefox 업그레이드 할 때는 항상 한 번은 프로그램 오류가 나는 걸까. 오늘도 여지 없네..(파폭)#
  • 두 줄기가 나란히 놓인 선로가 '평등'의 이미지와 맞아떨어진다고 판단돼 선택했을 뿐, 철도법 저촉이나 안전 문제는 미처 고려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그럼 이제 알았으니까 뗘.(여성부)#
  • 음…진짜 5월 2일에 서울 근교는 빈 곳이 없군하.(웕샵)#
  • 음..저녁 시켜 먹을까나..(야근)#
  • 저녁도 먹었으니 다시 일을 시작해 봅시다.(야근)#
  • 잠시 쉬면서 RSS를 뒤적거리다 발견한 재밌는 나이키의 여자 vs 남자 마케팅 캠페인(NIKE 마케팅)#
  • 왕궁 -> 엥카르나시온 수도원 -> 그란 비아 -> 시벨리스 광장 -> 알칼라 문 -> 레티로 공원 -> 국립 소피아 왕비 아트 센터. 마드리드 여행 계획~(마드리드)#
  • Casares, Frigilania, Atcos de la Frontera, Mijas. 안달루시아의 하얀 마을들. 어디를 가 볼까나.(스페인 여행 계획)#
  • 자자..오늘도 Flex 공부하자. 오늘은..이벤트 핸들링과 데이터 구조..뷁;; 제목만 봐도 잠 일찍 자긴 글렀단 생각이..(Flex)#
  • 일본인에게 한국이 싼 곳이란 인식 밖에 없다는 게 안타깝다는 말. 정말 초 공감. 한국이란 나라의 이미지를 잘 만들어서 마케팅을 해야지..(관광)#
  • 그것 뿐 아니라 이것 저것 볼 것도 많아야 하는데 서울은 솔직히 볼 게 별로 없다. 번듯한 야경 포인트 하나 없고. 그래서 난 시장으로선 이명박이랑 오세훈이 고건보다 좋아. 어차피 관리야 누가 하든 상관 없는데 이쁜 거 많이 만들면 좋잖아.(서울 관광)#
  • 그래서 제 2 롯데 월드도 대찬성. 현대적인 도시는 고층건물도 얼마나 큰 관광자원인데. 좀 빨리 허가가 났으면 몇 달 간이라도 세계에서 젤 높은 건물이 될 수 있었는데 늦어서 아쉽..(서울 관광)#
  • 아. 그리고 서울은 동네마다 너무 정체성이 없어. 인사동만 해도 그래. 전통과 예술의 거리가 되고 싶으면 Korea team Fighting 같은 2002년 축구 티셔츠랑 완전 10원짜리 같은 공산품 부채는 팔지 마. 국민학교 운동회 때나 쓰던 걸 팔고 있어.(서울 관광)#

이 글은 EsBee님의 2009년 4월 28일에서 2009년 4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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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s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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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마디로 하늘은 노랗고 사람은 많더군요. 개인적인 선호도가 중국보단 일본이 좋고, 미국보단 유럽이 좋은 사람인지라. 요샌 별 생각 없는데 예전엔 미국 싫어 했습니다. 딱히 이라크전이나 뭐 그런 거 때문이 아니라 그냥 ..  아무 이유 없이 싫어했었죠.

 중국도 마찬가지로 중국, 중국인, 중국어 모두 싫어합니다. 싫어한다고 해서 증오하거나 하는 게 아니라 얘를 들면 삼겹살과 목살 중에 목살이 좋고 삼겹살은 싫어..뭐 이 정도입니다. ㅡ.,ㅡㅋ 싫어한다기 보단 뭐 선호하지 않는다..정도의 표현이 맞을 듯.

 여튼 그래서 이 편견을 뜯어 고치고자 해외 여행 갈 때는 무조건 중국으로..가고 있는데요. 작년의 홍콩 (사실 뭐 여긴 중국도 아니지) 에 이어 이번엔 상하이를 다녀왔습니다. (여기엔 일본 드라마 상하이 타이푼도 한 몫..)


 그냥 느낌이 도쿄나 홍콩을 가면 얘네 잘 사는구나..하는데 상하이는 반반이더라구요. 그래도 확실히 한 20년 쯤 지나면 푸둥은 홍콩처럼 될 거 같습니다. (적어도 외형상으로는) 홍콩 가서도 '와..이 좁은 땅에 이렇게 높은 건물이 많나..지구 입장에서 참 홍콩섬 있는 부분은 무겁겠다..'싶었는데 푸둥도 앞으로 그렇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ㅎㅎ


<푸둥에 있는 엄청 큰 두 아이. 왼쪽이 상하이 월드 파이낸셜 센터, 오른쪽이 진마오다사>

하암...졸려서 이만 ㅡ.,ㅡㅋ 나머지 얘기는 또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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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s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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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꽈이 2009.02.22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싫어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ㅇ_ㅇ?

    • EsBee 2009.02.23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싫어하기보단 그냥 좋아하지는 않는 수준인데요 ^^; (중동 사람들이 이스라엘에 대해 생각하는 수준의 싫어하는 감정은 아닙니다.)

      그냥 어려서부터 딱히 중국에서 살고 싶다거나, 일해보고 싶다거나 하는 생각이 안 들더라구요. (반면 일본이나 영국 같은 데를 생각하는 제 마음은 그렇지 않습니다.)

      뭐 단순히 선호의 차이라서 딱히 정확한 이유랄 게 없네요. ㅎㅎ 저는 고기보다 생선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거에 딱히 이유가 없는 것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ㅋ


      여튼, 최근에는 그냥 중국에 대해 전혀 알려고 하지 않는 스스로가 좀 문제인 것 같아서.. 일부러 해외 여행 갈 기회가 생기면 가급적 중국 문화권으로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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