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EsBee님의 2009년 8월 29일에서 2009년 8월 3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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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졸 보람차게 보내야지.(휙휙)#
  • 흙..메신저로 말 걸었는데 졸 씹혔어..자리 비움도 아니고 온라인인 거 빤히 보이는데 씹어..(두부보자)#
  • 아…개발자는 아니지만 공감 백만배다 ㅋㅋ 맨 뒤에 아..하는 표정이 짱인 듯(개그 만화)#
  • 휴..회의 30분이면 끝날 줄 알고 쉬마려운 걸 참고 들어갔더니 2시간;;(죽을뻔)#
  • 헐;;왜 G-Star를 부산에서 하는겨 올해는 구경 못하려나…아님 부산으로 출장 ㄱㄱ ㅋㅋㅋ(지스타 게임)#
  • 도대체가..인트라넷에 뭘 올릴 때 개그를 안 섞으면 사람들이 댓글을 안 달어 -_-ㅋ(웹오피스)#
  • 웹 오피스에 글 올릴 때 네이버 웹툰 짤방을 주로 쓰는데 어떤 분은 정열맨을 제가 그림판으로 그린 건 줄 알았대요. 헐..귀귀님 굴욕(귀귀 웹툰 웹오피스)#
  • 시간이 늦어 오래는 못하겠지만 오늘도 Flex 공부 ㄱㄱ(Flex)#
  • 왜 Vista에서 Firefox 업그레이드 할 때는 항상 한 번은 프로그램 오류가 나는 걸까. 오늘도 여지 없네..(파폭)#
  • 두 줄기가 나란히 놓인 선로가 '평등'의 이미지와 맞아떨어진다고 판단돼 선택했을 뿐, 철도법 저촉이나 안전 문제는 미처 고려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그럼 이제 알았으니까 뗘.(여성부)#
  • 음…진짜 5월 2일에 서울 근교는 빈 곳이 없군하.(웕샵)#
  • 음..저녁 시켜 먹을까나..(야근)#
  • 저녁도 먹었으니 다시 일을 시작해 봅시다.(야근)#
  • 잠시 쉬면서 RSS를 뒤적거리다 발견한 재밌는 나이키의 여자 vs 남자 마케팅 캠페인(NIKE 마케팅)#
  • 왕궁 -> 엥카르나시온 수도원 -> 그란 비아 -> 시벨리스 광장 -> 알칼라 문 -> 레티로 공원 -> 국립 소피아 왕비 아트 센터. 마드리드 여행 계획~(마드리드)#
  • Casares, Frigilania, Atcos de la Frontera, Mijas. 안달루시아의 하얀 마을들. 어디를 가 볼까나.(스페인 여행 계획)#
  • 자자..오늘도 Flex 공부하자. 오늘은..이벤트 핸들링과 데이터 구조..뷁;; 제목만 봐도 잠 일찍 자긴 글렀단 생각이..(Flex)#
  • 일본인에게 한국이 싼 곳이란 인식 밖에 없다는 게 안타깝다는 말. 정말 초 공감. 한국이란 나라의 이미지를 잘 만들어서 마케팅을 해야지..(관광)#
  • 그것 뿐 아니라 이것 저것 볼 것도 많아야 하는데 서울은 솔직히 볼 게 별로 없다. 번듯한 야경 포인트 하나 없고. 그래서 난 시장으로선 이명박이랑 오세훈이 고건보다 좋아. 어차피 관리야 누가 하든 상관 없는데 이쁜 거 많이 만들면 좋잖아.(서울 관광)#
  • 그래서 제 2 롯데 월드도 대찬성. 현대적인 도시는 고층건물도 얼마나 큰 관광자원인데. 좀 빨리 허가가 났으면 몇 달 간이라도 세계에서 젤 높은 건물이 될 수 있었는데 늦어서 아쉽..(서울 관광)#
  • 아. 그리고 서울은 동네마다 너무 정체성이 없어. 인사동만 해도 그래. 전통과 예술의 거리가 되고 싶으면 Korea team Fighting 같은 2002년 축구 티셔츠랑 완전 10원짜리 같은 공산품 부채는 팔지 마. 국민학교 운동회 때나 쓰던 걸 팔고 있어.(서울 관광)#

이 글은 EsBee님의 2009년 4월 28일에서 2009년 4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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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파이터에서 친구 초대하면 2000루찌를 초대한 사람과 받은 사람에게 준다는데..혹시 버블 파이터 해 보실 분은 이 링크로좀..굽신 굽신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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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배찌 2009.03.10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오 완전이다 아니 무적도 아니고 2명을 상대로 이겨 그리고 배찌가 더 귀여운데
    다오 진짜 뭐임 아나 그러면 우니는 키작으니까 더 안맞고 케피 구하고 다오는 마리드랑 디지니한테 발려야지 그리고 배찌빼고는 다오가 팡 안했으니까 케피, 우니, 디지니, 마리드 다 Fight Again 나와야지 무슨 이런게 다있음 운영자 자기가 만들고 해본적은 없나

  • Your customers and employees and investors will remember how you treated them when times were tough.(seth godin)2008-11-06 09:46:04
  • 오랫만에 미투..회사에서 yammer를 쓰기 시작해서 그것만 쓰다가..역시 잡담스러운 건 미투에 써야 되겠다 싶어서 ㅡ,.ㅡ(컴백)2009-01-19 09:47:15
  • 오픈마루에서 SNS 준비중일지도..라는 글에서 보고 따라간 링크에서 발견한 오픈마루의 허술한 채용 시스템ㅡ,.ㅡ NC면 나름 큰 회산데 왜 이러나..자회사라서 인사 관리도 따로 하는 건지..(오픈마루 NC)2009-01-19 17:35:01
  • 영어 자료 읽고 요약하기…언제나 참 힘든 작업 -_-(나도 영어좀 잘했으면)2009-01-22 17:29:54
  • 내일부터 연휴군요. 서울 시내가 한산해서 좋은 연휴. 친척들이 모두 서울에 사는 것과 신정을 쇠는 것은 참 축복받은 일 같아요. 밀린 책이나 왕창 읽어야지.2009-01-23 09:43:00
  • 아..심심해..책이나 볼까…2009-01-26 09:25:00
  • 흠냐ㅡ자야지 옴니아로 포스팅하기 쉽지 않네2009-01-28 01:27:21
  • 삼성에서 나온 무선 복합기. 388 x 313 x 243 mm이면 너무 두껍잖아..좀 더 작았으면 살 텐데.(삼성 복합기 CL-315WK 무선)2009-01-30 09:46:10
  • 그렇게 일 그지같이 하던 놈들도 짤리고 나서 딴 회사에 취직이 되는구나..참..걱정된다.(어휴)2009-02-03 00:24:50
  • “국내 문화콘텐츠 산업은 스토리에 기반한 창작력 및 OSMU(One-Source Multi-Use)로 비즈니스를 극대화할 수 있는 기획력이 부족하여 세계시장에서의 경쟁력이 취약” 크…완전 동감..(게임 이름이 xx스토리인 것들도 정작 스토리가 없어..)2009-02-06 01:03:15

이 글은 EsBee님의 2008년 11월 6일에서 2009년 2월 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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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EsBee님의 2008년 10월 16일에서 2008년 10월 3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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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EsBee님의 2008년 10월 10일에서 2008년 10월 1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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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EsBee님의 2008년 10월 1일에서 2008년 10월 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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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sBee 2008.10.10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보기 힘들게...배달이 되는군요 ㅡ,.ㅡ

얼마 전 13일간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 반지의 제왕 온라인. 베타 테스터로 당첨이 되서 재밌게 했는데요. 1차 클베가 끝나더니 하는 말이 2차 클베를 한다고...아니 이미 북미에서는 정식 서비스를 한참 진행하고 있는 게임을 무슨 2차 클베냐..생각했었는데 2차 클베는 PVP를 테스트 하는 거였군요.

PVMP에서 MP는 Monster Player인 모양인데, 저는 사람과 괴물 중 괴물 선택했습니다. -_- 뭔가 괴물은 지원한 사람이 적어서 잘 뽑힐 것 같다는 희망과 함께..근데 1차 CBT때 그리 열심히 못해서..당첨 안 될 듯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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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스라이 2008.05.27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을련지? 상당히 궁금하네요.

기사 원문 :

EA에서 현재 개발 중인 어드벤처 게임 "Dead Space"를 게임, 책, 영화로 동시에 출시할 것이라고 한다. 블리자드에서도 워크래프트를 이미 영화로 만들고 있는 상태고, 넥슨에서도 "다오, 배찌 붐힐 대소동"이란 애니메이션을 국내 방영중이고, 메이플 스토리 애니메이션을 일본에서 방영중이며(이건 케로로보다도 시청률이 높다), 메이플 스토리 만화책은 나올 때마다 아동 도서 베스트 셀러다. 말하자면 단순한 One Source Multi Use라는 개념은 별로 새로운 것도 아니다.

하지만 블리자드나 넥슨의 경우엔, 게임을 통해 충분히 성공해 인지도나 인기 면에서 이미 검증된 것이나 다름 없는 컨텐츠를 이용한 것인 반면, EA의 이번 시도는 전혀 검증되지 않은(어쩌면 완전 망할 수도 있는) 게임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동시에 영화와 책을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이전과는 다르다고 볼 수 있다. 스토리를 잡는 부분에서 전문 작가들을 동원하여 스토리 라인을 만들고, 이것을 갖고 게임과 영화를 만드는 과정에서도 서로 간에 협의해서 각자의 스토리를 잡아 나가는. 기존의 것들이 "게임에서는 못했던 얘기들" 같은 것을 위주로 표현해서, 게임을 하고 난 후에 영화나 만화를 보면 "알고 보니 이런 거였음"인 것과는 꽤나 다른 방식이다.

원문은 "트랜스포머" 영화가 나온 후, 트랜스포머 로봇 장난감이나 책, 게임 등의 상품 판매가 급격히 증가했고, "스파이더맨" 영화가 나온 후 마찬가지 효과를 보였던 것처럼 Dead Space역시 게임이나 영화, 책 중 어느 한 가지를 먼저 접한 사람이 다른 종류의 컨텐츠도 모두 구입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한다. 게임, 영화, 책 중 한 가지가 중박 이상으로 성공한다면 나머지는 따라오는 형식으로 시너지 효과를 내게 될 것이다.


증권가에서는 이런 움직임을 꼭 달갑지만은 않게 보고 있다고 한다. EA는 알다시피 다른 게임사에 비해서는 매우 안정적인 구조로 수익을 내는 회사다. FIFA98, 99, 2000...이제 2008까지 나왔고, 이런 시리즈가 몇 개 더 있어서 매년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이전에 있던 것의 개선된 버전을 내놓아서 평균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해 왔다. 이런 점에서 다른 게임사에 비해서는 매우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회사였기 때문에 증권가에서는 좋아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번 시도는 대박이 날 수도 있지만 쪽박이 날 수도 있는 프로젝트다. 게임, 영화 모두 적지 않은 비용을 투자해야 하는 컨텐츠다. 하지만 성공하지 못한다면? 보통의 게임 하나가 실패했을 때보다 훨씬 더 많은 손실을 입게 될 것이다. 이런 점에서 EA란 회사의 주식은 리스크가 높아져 버렸다.

하지만 이런 새로운 시도가 EA한테는 필요할 것 같다. 원문에도 나왔듯이 EA의 매출은 3년 연속으로 정체된 상태다. 게다가 최대의 경쟁자인 Activision은 그 이름도 무서운 "World of Warcraft"의 소유자인 Vivendi와 합쳐 버렸다. 최근에 GTA와 BioShock를 갖고 있는 Take2를 먹으려고 하는 시도도 하고 있지만, 이런 상황에서는 역시 합병이란 맞불 작전 보다는 이런 새로운 시도를 통해 난국을 타개해 나가는 게 멋있는 것 같다.


아..그러고보니 올해 말쯤 나온다는 Sims를 만든 Will Write의 Spore란 게임도 EA에서 나온다는데 이것도 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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